석고보드 벽은 단단해 보여도 충격에 약해 문손잡이, 가구 모서리, 아이들 장난에 쉽게 뚫립니다. 구멍 난 석고벽은 테이프나 퍼티만으로는 안 되고, 뒷판(보강재)을 대고 석고 조각을 채운 뒤 퍼티·샌딩으로 면을 살려야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주먹만 한 구멍부터 판 단위 파손까지, 보수 후 벽지 부분 도배나 페인트 터치업까지 이어서 마감해 어디가 뚫렸었는지 모르게 만듭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소형 구멍 보수(손잡이 자국) | 현장 견적 |
| 중형 파손(30cm 내외) | 현장 견적 |
| 판 교체급 파손 | 현장 견적 |
| 벽지·페인트 마감 포함 | 현장 견적 |
※ 파손 크기와 마감(벽지 수급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파손 부위와 벽 전체 사진이면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퍼티·샌딩을 제대로 하면 도장 벽은 완전히, 벽지 벽은 같은 벽지만 있으면 거의 표가 나지 않습니다.
네, 보수와 마감을 같은 날 마칩니다. 퍼티 건조가 필요한 큰 파손은 이틀에 나눠 진행합니다.
무늬·질감이 가까운 벽지를 수급해 눈에 덜 띄는 위치 기준으로 맞춥니다. 완전 동일이 없으면 미리 말씀드립니다.
네, 출장 한 번에 여러 개소를 묶으면 개소당 비용이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