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과 수납장은 몸통보다 문짝이 먼저 망가집니다. 매일 여닫는 하중이 경첩과 문에 집중되기 때문인데, 몸통 골조가 멀쩡하다면 문짝만 새로 짜서 다는 쪽이 전체 교체보다 훨씬 경제적입니다. 기존 장의 색상과 필름 무늬를 맞춰 제작하면 새 문짝이 어색하게 도드라지지 않습니다. 슬라이딩 장이라면 문짝과 함께 레일·롤러 상태도 같이 점검해 드립니다.
문짝 제작 장착과 경첩·레일 교체 작업 사진 모음입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경첩 교체·처짐 조율(문짝 유지) | 4만~9만원대 |
| 여닫이 문짝 제작 교체(짝당) | 8만~18만원대 |
| 슬라이딩 문짝·레일 교체 | 15만~35만원대 |
| 필름 단색 리폼으로 대체 시(짝당) | 6만~12만원대 |
※ 문짝 크기·필름 등급·짝수에 따라 금액 폭이 있어 치수 확인 후 견적을 확정합니다.
몸통 골조가 수평을 유지하고 측판과 선반이 튼튼하면 문짝만 교체할 수 있습니다. 몸통이 습기로 부풀었거나 기울었다면 문만 바꿔도 다시 어긋나 전체 보수를 권합니다.
유통 중인 필름은 거의 동일하게 맞춰지고, 단종 색상은 근접한 톤의 시안을 먼저 확인시켜 드린 뒤 제작에 들어갑니다.
롤러 마모가 원인이면 레일·롤러 교체로 해결되지만, 문짝 하단이 부서져 있으면 문짝 교체까지 같이 진행해야 재발하지 않습니다.
실측 후 제작에 보통 3~7일이 걸리고, 장착 당일 작업은 두어 시간 안에 끝납니다. 경첩·레일만 교체하는 경우는 방문 즉시 처리됩니다.
장 문짝과 몸통 사진 두어 장이면 문짝만 교체할 수 있는지 판단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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